한국콘텐츠진흥원은 SNS를 활용한 패션 영상콘텐츠를 제작 유통하여

한국의 패션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19년, 패션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사업에서는

총 10편의 패션필름과 56편의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디자이너 브랜드, 인플루언서, 아티스트 등이 협업한 결과물을 소개합니다.



올드 티비쇼 컨셉으로 브랜드 KYE의 아이덴티티를 소개한 영상,

계한희 디자이너의 'COLLABORATION KYE'입니다.

 

 

기획의도 : “손으로 하는 건 다 좋아요” “한계를 규정 짓는 건 저랑 맞지 않아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게 재미있어요”
주고받는 문장이 쌓일수록 디자이너 계한희의 성향도 선명하게 그 모습을 드러냈다. 차가운 첫인상 뒤에 가려져 있던 미소는 따뜻했고, 수줍게 말문을 열었지만, 그녀 안에는 진취적인 계획이 가득했다. 패션 브랜드 ‘카이’는 그녀와 닮았다. 처음도, 지금 이 순간도 그녀 옆에서 같은 박자로 성장하고 있다. 계한희는 다양한 분야에서 한계를 넘어서는 조화로움을 창조한다. 재치와 신선함이 가득한 카이만의 색을 잊지 않은 채, 생산자도 소비자도 유쾌하게! 뜻 모를 한 조각의 막막함이 단계적 성취감으로 변해가는 직소 퍼즐 놀이처럼.

“I like everything that I do with my hands.”
“It doesn’t fit me when somebody sets the limits.”
“It is always fun when I try something new!”
As we talk more, a designer Kye Han-hee’s personality was clearly shown up. Her smile, which had been hidden behind her cold first impression, was actually warm. She was shy at the first time to open up her mouth, but there was full of her enterprising plan inside of her. Fashion brand, ‘KYE’ is quite similar to her. From the beginning, and even in this moment, her brand and she are developing together in the same phase. Kye Han-hee creates the harmony which goes beyond the limits in various fields. Without forgetting the color of KYE’s own wit and freshness, both producers and customers are happy! Just like a Jigsaw puzzle game in which a piece of unintelligible becomes a step-by-step achiev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