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SNS를 활용한 패션 영상콘텐츠를 제작 유통하여

한국의 패션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19년, 패션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사업에서는

총 10편의 패션필름과 56편의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디자이너 브랜드, 인플루언서, 아티스트 등이 협업한 결과물을 소개합니다.



레트로한 무드의 컬러 조명과 디자인을 활용한 패션 다큐 필름, 

브랜드 KYIMER의 'IM RETRO LOVER, KYIMER'입니다.

 


기획의도 : 빨강, 파랑… 보기만 해도 레트로 무드가 느껴지는 컬러가 좋다. 자기주장이 뚜렷한 컬러에는 시대를 초월한 힘이 담겨있는 듯하다. 생소한 소재와 정형화되지 않은 패턴에 끌린다. ‘카이머’의 디자이너 김윤지는 자신을 대변하는 디자인에 집중한다. 수영 선수에서 패션 디자이너가 된 독특한 이력 덕에 매 시즌 뻔하지 않은 아이디어를 펼친다. 누구보다 강하고, 재치 있고, 기발하며 과감하다. 그녀는 ‘카이머’란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추진력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화려하게 유영 중이다.

 

Red, Blue... I like those retro vibe colors. Vibrant colors contain timeless power. I am attracted to unfamiliar materials and unformatted patterns. Kim Yoonji, designer of “KYIMER” focuses on the designs that can represent her. She always performs unique ideas every season since she became a designer from the swimmer in the past. She is stronger, wiser, more creative, and bolder than anyone. She has a dynamic design called “KYIMER” that is the most stable and splendid of all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