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패션문화 활성화를 위해

국내 패션 전시 콘텐츠의 개발을 지원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패션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중을 대상으로 한 국내 개최의 패션 문화전시 운영 및 홍보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총 3개 단체 및 기관이 참여하여,
패션을 공통분모로 하면서도 각각의 색채를 가진 흥미로운 전시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첫번째, 다시곰의 <한국적인게 뭔데?> 전시전은

2019년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15일간 갤러리아 ANC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전통을 현대로 엮다'를 주제로 한 <한국적인게 뭔데?> 기획전은

전통문화 위에 기믹한 요소를 더한 작품들을 통해 한국 전통과 현대 문화 사이의 간격을 좁혔는데요,

 

패션계에서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 간의 컬래버레이션 결과물이 관람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영상, 의상, 패브릭디자인, 제품디자인 등의 분야가 재해석되면서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패션문화가 재창조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바토스 주관의 <바토스 소사이어티 전>은

바이산 코리아에서 2019년 10월 17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18일간 전시 운영되었습니다.


<바토스 소사이어티 전>은 문화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 온 한국 스트릿 패션에 주목하였습니다.

스트릿 문화를 기반으로 한 대중문화의 발전과 패션 및 예술의 맞물림을

대형 그래피티 작품, 셀럽과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 작품, 스트릿패션 전시 등으로 구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전시는 <밈의 드레스룸>입니다.

2019년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디자이너 패션의 만남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10인의 신진 패션 디자이너와 캐릭터 '밈'의 컬래버레이션 작품들은

'클래식 속의 재치', '다양한 도형의 재해석', '해체주의 속 미니멀리즘'과 같은

다양한 주제로 제작 및 전시되었습니다.

 

이러한 컬래버레이션 작품들을 캐릭터가 쉽게 설명해주고,

포토존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패션과 캐릭터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하네요 :)



 

 

 

2020년에도 다양한 패션 x 전시 콘텐츠를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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