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BRAND

 해프닝(HAPPENING)
BRAND
해프닝(HAPPENING)
DESIGNER
차진주(CHA JINJOO)
BRAND CONCEPT
전위 음악가 존 케이지는 1952년의 공연에서 4분 33초 동안
아무 연주도 하지 않은 해프닝을 연출하였습니다.
여기저기 들려오는 소음도 하나의 음악일 수 있다는
철학에서 시작된 해프닝이었습니다.
존 케이지의 《4분 33초》는 세 개의 악장으로 되어 있고,
각 악장의 악보에는 음표나 쉼표 없이,
TACET(소리없음)라는 악상만이 쓰여 있습니다.
HAPPENING의 Brand Identity는 존케이지의 예술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우연성과 즉흥성의 Unique한 감성과 Minimal Avant-garde,
자유로운 소통을 생각하는 브랜드입니다.

HÁPPENING IS AN COMTEMPORARY
ÁRT THAT EMPHÁSIZÉS THE CONNÉCTION
BETWEEN ART AND ITS ENVIRONMENT AND IT
BECAME PÓPULAR DURING 1950S-1960S.
HAPPENING AS INSPIRED BY JOHN CAGE’S
WÓRK KNÓWN AS COMPOSITION
《4 33》IS A BRAND THAT ELIMINATE BOUNDÁRIÉS AND
CREATE WAYS OF CÓMMUNICATION WITH IMPROVISED
AND NON – MATRIXED UNIQUE EMOTIONS
CONTACT
http://happening433.com/ https://www.instagram.com/happening433_official https://www.instagram.com/happening433